NOTICE 
http://blog.hani.co.kr/medicine/30328

별것 아닌 증상에 대해서 병원에 찾아와 과다한 진료를 요청하는 사람들의 문제에 대해서 제도의 문제라는 포스팅.

어떤 제도든 완벽할수 없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제도 역시 완벽 할 수는 없지만, 아픈 사람이 큰돈을 내지 않고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할 수는 없다.

나는 사람들의 의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성자가 특히나 꼴보기 싫어하는 '술마시고 아프다고 찾아오는 사람' 에 대해서는 술과 사회,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제도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2010/08/01 16:57 2010/08/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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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p.naver.com/local/company_view ··· 13034661
목동 근처에서 맹쌀과 함께 먹었음.

예전에 팀에서 양꼬치 먹은적이 있었는데,
웬지 계속 생각이 나서 노래를 부르다가 쌀로 귀국 기념 양고기 먹기를 진행함.

사진 같은건 없고,
맛있고 좋았음.
세명이 가서 양꼬치 2인분, 탕수육 하나, 칭따오맥주 2병를 3.6만원에 처먹
양과 맛 둘다 맘에 들었다.

맹쌀은 양꼬치를 처음 먹는다고 해서 얘들이 싫어 하면 어쩌나 걱정,
게다가 이 양꼬치집이 내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중국 로컬 스러운 분위기라 더욱 걱정
하지만 맛있어서 다행.

나중에 샤브샤브를 한번 먹어보는것도 괜찮을듯
2010/07/31 23:16 2010/07/3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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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아진 셔츠
작가 : 김용환

단추를 하나 끄를 때마다 느껴지는
형연할수 없는 자유를 선사하는 그것.
2010/07/30 14:44 2010/07/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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