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IT 뉴스 블로그인 무이컴퓨터(MuyComputer)는 MS가 이달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자체 브랜드 스마트폰인 ‘준 폰(Zune Phone)’을 공개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준 폰은 MS의 MP3 플레이어 준 HD에도 탑재됐던 엔비디아의 테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윈도우 폰 7을 탑재할 것이며, 480 x 272 해상도의 스크린에 HDMI 출력을 지원하고, 무게는 70그램이라고 한다.
가라 M$ 어서 개념없는 애플을 밟아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