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간만에 하는 밤샘은 기분을 업시키는 요소가 되기도 하는군.
아 졸려..
요즘 만난 몇몇 사람들에게 최근에 야근하고 그런 이야기 하면
조낸 놀라던데...
...뭐지 이사람들은? 역시 IT업계만 이런건가? 그럴리가 없을텐데...?
난 몇년 일하지도 않았지만 그 동안 사람들 만나고 느낀건 벌어먹고 살기 빡세다는 거랑 어떤 직업도 쉽지 않다는 거였는데 말야.
내가 접하는 세계가 좁았던 건가.
알수없는 세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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