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 목동에서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관람했음.
...목동에 CGV말고 메가박스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
해리포터의 연인이 공개된다 하면서 제작전 미칠듯한 기사가 나온것 치고는 연애는 뒷전이고 언제나 처럼
왕따포터 -> 완소포터
의 구도로 진행. (당연한가?)

얘는 다음편에 안 등장하나? 비중없는 연인
애들이 나이가 들면서 더 재미있어 지는듯.
그리고 이번에 헤르미온느 말고 루나 러브굿 이라는 캐릭터도 꽤 귀엽다.

해리포터는 1편 읽어보고 양키판타지소설는 역시 내 취향이 아니야 하면서 안읽는 소설이지만 영화는 꽤 볼만하다.
내용면으로 볼때 극중의 인물들이 왜이리 비이성적이고 유치해 보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뭐 장르가 판타지 이고 독자나 관람대상도 아이들이 많다는걸 생각하면 넘어갈수 있는 부분.
아 그리고 이번에 광고한 대로 마법대결 같은 부분은 꽤 볼만하다.
ps.

루나 러브굿 역을 맡은 배우에 대한 추가 정보.
http://www.kimjihee.com/tt/242
...얘 완전 해리포터 오덕?
사진 출처는 네이버




